올해 1분기 광주지역에서는 738가구, 전남은 969가구 등 총 1707가구가 집들이에 나설 예정이다. 광주는 전년대비 82.7% 감소한 반면 전남은 1.7% 증가한 물량이다.
5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21년 1분기(1~3월)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 단지 현황'에 따르면 1월 광주 입주 예정 물량은 없고, 전남은 ▲장성삼계 국민임대주택 90가구 ▲장성삼계 영구임대주택 30가구 ▲장성삼계 행복주택 30가구가 각각 입주한다.
2월에는 광주 ▲북구 신안동 국제미소래 144가구, 전남은 ▲무안 남악신도시 한국아델리룸 위너스 310가구가 새 집주인을 맞는다.
3월 광주에서는 ▲남구 주월동 양우내안애 594가구, 전남은 ▲무안 남악 오투그란데 더 테라스 144가구 ▲무안읍 도촌리 신화휴리브 146가구 ▲보성 벌교읍 회정리 제이아트 117가구 ▲진도쌍정 복지주택 100가구가 입주할 예정이다.
지난해 1분기 광주는 4852가구, 전남은 953가구가 입주 예정 물량으로 잡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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