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은평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추가로 확인됐다.
5일 은평구에 따르면 구민 9명이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지역 내 확진자는 821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 9명 중 3명은 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이지 않은 무증상 감염자다. 이들은 각각 은평구, 양천구, 군포시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나머지 확진자 중 2명은 은평구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4명은 감염경로가 특정되지 않아 추가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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