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일 0시 기준으로 840명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사진은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선 모습. /사진=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6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840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중대본은 진단검사수가 감소하는 주말 효과가 걷혔음에도 이틀째 900명 이하 수준을 유지한 점이 고무적이라는 반응이다.
이날 발생한 신규 확진자 840명 중 지역발생은 809명, 해외유입은 31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규모는 567명으로 전국 대비 70% 비중을 차지했다. 서울 263명, 경기 269명, 인천 35명 순으로 나타났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해 12월24일부터 1월6일까지 2주동안 '985→1240→1132→970→807→1045→1050→967→1028→820→657→1020→715→840명'을 기록했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같은 기간 '955→1215→1104→946→787→1029→1025→940→1003→784→641→986→672→809명'순으로 나타났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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