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추가로 나왔다.
중랑구는 6일 관내 850번~857번 등 신규 확진자 8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2명은 앞서 확진된 관내 확진자 가족이다.
강북구 확진자의 접촉자, 송파구 확진자의 접촉자, 타구 직장 내 확진자의 접촉자 등 3명도 확진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3명은 현재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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