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명 추가로 나왔다.
강서구는 6일 관내 1403~1414번 등 신규 확진자 1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8명은 확진자 가족이나 접촉자로 파악됐다. 4명은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이날 12명이 추가되면서 현재까지 강서구 누적 확진자는 1414명으로 늘었다.
구는 현재 확진자 619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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