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발생한 신규확진자 674명 중 지역발생은 633명, 해외유입은 41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규모는 452명(전체 비중의 71.4%)이며 이어 ▲경기 236명 ▲서울 186명 ▲인천 30명 순으로 나타났다. 지역발생 1주간 평균 확진자는 765.1명으로 지난해 12월15일 774.6명 이후 24일만에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격상기준인 800명을 밑돌았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0시 기준)는 지난해 12월26일부터 1월8일까지 2주동안 '1132→970→807→1045→1050→967→1028→820→657→1020→714→838→870→674명'을 보였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같은 기간 '1104→946→787→1029→1025→940→1003→784→641→986→672→807→833→63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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