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명 추가 발생했다.
8일 송파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16명 중 5명은 확진자의 가족이었다. 나머지 11명의 감염 경로는 현재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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