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한파가 이어진 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도봉구는 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됐다고 밝혔다.
도봉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635~639번 환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는 감염경로와 이동경로에 대해 역학조사를 진행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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