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한파가 이어진 9일 오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에 설치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줄지어 기다리고 있다.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서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0명이 추가 발생했다.
9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583~592번 환자로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모두 기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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