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JTBC 예능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허경환은 김지민과 50세까지 결혼을 못하면 둘이 결혼을 하기로 약속했다고 발언해 화제를 모았다.
이날 김지민은 이에 대해 “50살 때까지는 아니지만, 나이가 들수록 키가 줄지 않냐. 허경환은 그렇게 해서 점점. 지금 커트라인이다. 나한테”라고 밝혔다.
이어 “둘이 2세를 낳았을 때 성장판 닫히기 전에 어떻게 해야하나 고민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별의 별 생각을 다했다. 키를 보지는 않는데 커트라인 정도될 것 같다. (허경환의 키가) 167정도 되나?”라고 말했다.
김태균은 “박성광과 허경환 중에는 누가 더 크냐”라고 물었고, 김지민은 “박성광이나 허경환은 도토리 키재기인데 머리 스타일에 따라 다른 것 같다”라고 답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