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37명 발생했다. /사진=뉴스1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37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틀 연속 600명 아래 수준을 유지하면서 감소세에 진입했고 검사량이 줄어드는 주말효과와 사회적 거리두기 효과가 혼재된 것으로 보인다.

신규확진자 537명 중 지역발생 사례는 508명, 해외유입은 29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346명으로 ▲서울 163명 ▲경기 163명 ▲인천 20명 순으로 나타났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해 12월30일부터 1월12일까지 2주 동안 '1050→967→1027→820→657→1020→714→838→869→674→641→664→451→537명'으로 나타났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같은 기간 '1025→940→1002→784→641→986→672→807→832→632→596→630→419→508명' 순을 보였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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