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에 따르면 손흥민 선수가 직접 박서준에 인터뷰를 부탁했고, 박서준이 흔쾌히 수락하면서 성사됐다. 두 사람은 평소 절친한 사이로 알려졌다.
손흥민은 지난 1일 프리미어리그(PL) 리즈 유나이티드 전에서 아시아인 최초로 구단 통산 100골을 달성했다. 네이버는 토트넘의 소셜미디어 파트너로 이번 손흥민 100골 특집 '언택트 인터뷰'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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