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13일 오전 10시30분 기숙사를 총 520 병상 규모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로 전환한 서울시립대학교를 방문한다.
서울시립대 생활치료센터는 서울소재 대학 중 가장 먼저 생활치료센터 운영을 결정한 곳이다. 지난해 12월30일 문을 열었으며 개강시기에 맞춰 오는 2월19일까지 운영한다.
서 권한대행은 이날 생활치료센터 의료진과 지원 인력이 있는 운영상황실, 의료지원반, 생활관장실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한다.
이후 시립대 서순탁 총장, 총학생 회장, 생활관장, 생활치료센터 운영총괄반장 등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들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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