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패딩 차림의 민효린은 드넓은 테라스에 가만히 서서 눈이 내린 풍경을 감상하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눈을 밟고 있는 모습을 담았고, 테라스 한 켠에 만든 귀여운 눈사람도 자랑했다.
2018년 2월 결혼한 태양과 민효린은 한강이 내려다보이는 한남동 소재의 100억대 최고급 빌라에 거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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