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로 나왔다.
강서구는 16일 관내 신규 확진자 7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기존 확진자 가족·접촉자가 5명이며 나머지 2명은 감염경로를 파악 중이다.


구는 확진자 동선과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파악된 접촉자를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현재까지 강서구 누적 확진자는 총 1477명이며 현재 모두 509명이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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