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AI홈런 TV CF는 바쁜 학부모의 고민에서부터 시작한다. 아이가 학교 숙제나 호기심 등으로 질문할 때마다 난처해질 수밖에 없는 학부모의 상황을 초개인화 러닝에 최적화된 AI홈런이 해결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차별화된 AI기술력으로 초중등 회원 모두에게 최고의 학습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반영했다.
특히 이번 광고에는 인기 가수 정동원이 모델로 발탁되어 AI홈런의 친근함과 신뢰감을 표현했다.
아이스크림에듀의 신동해 마케팅실장은 "이번 TV CF의 핵심 키워드는 '초개인화 러닝'이다. 많은 아이들이 AI홈런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자신에게 딱 맞는 학습습관을 만들게 되는 최고의 학습경험을 만끽하기를 바란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광고에서 오랫동안 교과 학습부터 미래교육까지 교육의 본질을 고민해 온 아이스크림에듀의 노력이 잘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뛰어난 예술 감각을 가진 정동원 군의 이미지와도 좋은 케미스트리를 이루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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