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전날보다 3명 감소한 수치이자 이틀 연속 300명대 기록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효과와 진단검사 수가 감소하는 주말 효과가 혼재된 영향 때문으로 풀이되지만 최근 확진자가 지속적으로 감소세를 보이는 것을 고려하면 거리두기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보인다.
이날 지역발생 사례는 351명, 해외유입은 35명이다.
이날 지역발생 사례는 351명, 해외유입은 35명이다.
서울은 이날 95명으로 지난해 11월18일 91명 발생 이후 62일만에 두 자릿수를 보였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241명(서울 95명, 경기 128명, 인천 18명)으로 전국 대비 68.7% 비중을 차지했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6~19일까지 2주 동안 '838→869→674→641→657→451→537→561→524→512→580→520→389→386명'이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같은 기간 '807→832→632→596→623→419→510→535→496→483→547→500→366→351명'을 기록했다.
1주 동안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468.3명으로 전날(491명)보다 22.7명 감소했다. 지난해 12월26일 최다였던 1016.9명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인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6~19일까지 2주 동안 '838→869→674→641→657→451→537→561→524→512→580→520→389→386명'이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같은 기간 '807→832→632→596→623→419→510→535→496→483→547→500→366→351명'을 기록했다.
1주 동안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468.3명으로 전날(491명)보다 22.7명 감소했다. 지난해 12월26일 최다였던 1016.9명 이후 지속적인 감소세를 보인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