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황하는 청소년들을 그린 영화 '박화영'의 타이틀롤을 맡아 캐릭터를 위해 실제로 20kg이상 증량하며 '한국의 크리스찬 베일'이라 불리기도 한 김가희는 영화가 아닌 다큐멘터리의 한 장면을 보는 것처럼 캐릭터에 빙의한 연기를 선보였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는 2018년 38회 영화평론가협회상, 19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등에서 잇달아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면서 4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
그는 2018년 38회 영화평론가협회상, 19회 올해의 여성영화인상 등에서 잇달아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면서 4관왕에 오르는 쾌거를 거뒀다.
해당 영화는 '넷플릭스'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속편 제작에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김가희는 개봉을 앞둔 '세 자매'에 합류해 문소리와 호흡을 맞췄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 자매' 속 모습을 공개하며 "엄마 희숙(김선영 선배님)과 딸 보미"라는 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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