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서울역 앞 광장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3명이 나왔다.
19일 중랑구에 따르면 이날 주민 13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13명은 가족 간 감염 6명, 감염경로 조사 중 4명, 구리시 확진자 접촉자 1명, 타 지역 확진자 접촉자 2명 등이다.


중랑구 확진자는 총 945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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