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8일 김선현 저자 강연 '그림의 힘'은 오랜 시간 임상치료 현장에서 많은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했던 그림의 힘을 경험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작가는 "말이 아닌 그림을 통해 느낌으로 다가가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 코로나로 몸과 마음이 지친 모두에게 '최상의 리듬'을 찾아줄 것"이라고 밝혔다.
김선현 작가는 연세대 디지털치료임상센터장으로 세계미술치료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국내 미술치료의 권위자로 '그림의 힘','그림 처방전', '너에게 행복을 선물할게' 등 미술테라피 도서 및 전문적인 미술치료 도서를 다수 집필했다.
강연은 코로나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 비대면 화상회의 줌(ZOOM)으로 진행된다.
안중도서관 야간 인문학은 매월 마지막 주에 운영되며, 1월 야간 인문학은 전화 및 도서관 홈페이지로 접수중이다. 매월 마지막 주 목요일에 운영되는 야간 인문학은 2월 오연호 '삶을 위한 수업', 3월 우종영 '나는 나무에게 인생을 배웠다' 강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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