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총 108명으로 집계됐다. 지난 19일 같은 시간대에 비해 17명 줄어든 수치다.
이에 따라 서울에서 이날까지 나온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2967명으로 늘어났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국내 발생은 105명, 해외 유입은 3명이다. 주요 감염경로는 용산구 미군기지 관련 2명(누적 25명), 서대문구 의료기관 관련 2명(누적 13명), 기타 집단감염 5명(누적 7407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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