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성동구는 타지역 확진자가 금호4가동 혜성사우나를 방문함에 따라 지난 16일 밤 12시35분부터 17일 오전 8시 7분 사이 해당 사우나 방문자는 코로나19 검사를 받으라고 20일 밝혔다.
성동구는 "현재까지 파악된 접촉자는 자가격리 조치했다"며 "해당 장소는 CCTV가 설치되지 않아 접촉자를 모두 파악하기 어려워 감염병 예방 차원에서 공개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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