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은 이날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대통령이 후임자인 바이든에게 메모를 남겼다고 보도했다.
다만 내용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CNN은 덧붙였다.
미국에서는 퇴임하는 대통령이 후임자에게 바라는 점과 조언을 담은 편지를 쓰는 전통이 있다. 편지는 보통 신임 대통령이 대통령 집무실 책상에 남겨진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