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중구 임시선별검사소에서 관계자가 검체채취실을 소독하고 있다. 2021.1.21/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양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9명 추가됐다.
21일 양천구에 따르면 확진자 9명 중 7명은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됐다. 나머지 2명은 확진자의 동거인이다.

확진자들은 국가 지정 병원으로 이송 예정이다. 확진자 자택과 주변 방역도 이뤄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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