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공주시에서 마약 투약 의심자가 경찰차를 들이받고 달아나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22일 충남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일 밤 10시쯤 "공주시 금강공원 주차장 차 안에서 양 팔에 주사를 놓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인근 폐쇄회로(CC)TV에는 한 남성이 차 안에서 팔에 주사기를 꽂는 모습이 담겼다.
경찰은 순찰차 3대를 현장에 보내 검문을 시도했다. 이 남성은 차에서 내리지 않고 가로막고 있던 경찰차 2대를 들이받은 뒤 달아났다.
경찰은 차량번호를 통해 해당 차량을 전국 수배하는 등 추격에 나섰다. 아직 남성의 소재는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은 이 남성의 신병을 확보하는 대로 형사 입건하고 마약 투약 여부도 조사할 방침이다.
경찰은 순찰차 3대를 현장에 보내 검문을 시도했다. 이 남성은 차에서 내리지 않고 가로막고 있던 경찰차 2대를 들이받은 뒤 달아났다.
경찰은 차량번호를 통해 해당 차량을 전국 수배하는 등 추격에 나섰다. 아직 남성의 소재는 파악되지 않았다.
경찰은 이 남성의 신병을 확보하는 대로 형사 입건하고 마약 투약 여부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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