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2021.1.2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김창남 기자 = 서울 서대문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 발생했다.
23일 서대문구에 따르면 지역 구민 5명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신규 확진자 5명 중 2명은 지역 내 확진자 접촉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조사됐다. 타지역 확진자 접촉은 1명이다. 나머지 2명에 대해선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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