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김 ‘노을해심’은 풀무원이 자체 개발한 국산 1호 품종 ‘풀무노을’과 ‘풀무해심’으로 만들었다. 풀무원은 지난 2014년 ‘풀무노을’로 수산분야 국산 최초로 품종보호 등록을 마치고 이어 2015년에는 ‘풀무해심’까지 품종보호 등록을 완료했다.
‘풀무노을’은 마치 서해 노을을 연상시키듯 김 고유의 붉은색을 윤기 있게 띠어 붙인 이름이다. 또 ‘풀무해심’은 기존 품종 대비 단백질 함량이 높아 단맛과 감칠맛이 일품이며 식이섬유, 철분, 칼슘 함량도 더 높다.
이 두 품종의 장점을 모두 지닌 프리미엄 김 ‘노을해심’은 윤이 나는 붉은색을 띠고 단맛과 감칠맛이 뛰어나다. 입안에서 질긴 식감 없이 부드럽게 풀어지며 씹을수록 감칠맛이 입안에 퍼지면서 은은하게 느껴지는 단맛과 바삭한 식감의 조화로 산지에서 갓 채취한 듯한 바다의 신선함과 풍미를 전한다.
풀무원은 ‘노을해심’이 갖고 있는 종자 본연의 우수한 맛을 전달하기 위해 소금이나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구운 김으로 출시했다.
‘노을해심’은 HACCP 인증을 받은 안심 공장에서 풀무원의 철저한 품질관리 TIPO(Triple filtering, Indoor, Podiv water, One cycle management) 시스템을 통해 생산된다. 이물질을 걸러주는 필터링을 세 번 거쳤다. 또 소비자가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양식부터 유통까지 전 과정을 관리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노을해심’은 설 명절 선물용 세트(100g/50,000원)로 한정 판매하며 선물세트 외 다양한 제품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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