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보다 205명 증가한 규모로 지난 17일 520명 발생 이후 10일 만에 다시 500명대다.
이 중 지역발생 사례는 516명, 해외유입은 43명이다.
이 중 지역발생 사례는 516명, 해외유입은 43명이다.
수도권 지역발생 확진자는 274명(서울 120명, 경기 137명, 인천 17명)으로 전국 대비 53% 비중을 차지했다.
이 날 확진자 급증은 IM선교회가 운영하는 광주광역시 TCS국제학교에서 100명의 확진자가 쏟아진 영향이 크다. IM선교회가 운영하는 다른 광주 에이스TCS국제학교 관련해서도 6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 날 확진자 급증은 IM선교회가 운영하는 광주광역시 TCS국제학교에서 100명의 확진자가 쏟아진 영향이 크다. IM선교회가 운영하는 다른 광주 에이스TCS국제학교 관련해서도 6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이날 오전에도 TCS국제학교에서 9명의 확진자가 추가돼 현재까지 누적 감염자는 109명이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14~27일까지 2주 동안 '524→512→580→520→389→386→404→400→346→431→392→437→354→559명'이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같은 기간 '496→483→547→500→366→351→373→381→314→403→369→405→338→516명'을 기록했다.
지역발생 1주 동안 평균은 389.4명으로 전날 369명에서 20.4명 증가했다. 지난 22일 평균 314명까지 감소한 뒤 등락을 반복하다 다시 우상향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닷새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준에 들어선 상황이지만 확진자가 더 크게 늘어날 경우 다시 2.5단계 기준에 들어설 가능성이 크다. 앞으로 이틀 동안 평균 300명대를 유지하면 2단계 하향 조정 기준(지역 1주 동안 평균 300명대)에 충족한다.
국내 신규 확진자 추이는 0시 기준 지난 14~27일까지 2주 동안 '524→512→580→520→389→386→404→400→346→431→392→437→354→559명'이다.
해외유입을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같은 기간 '496→483→547→500→366→351→373→381→314→403→369→405→338→516명'을 기록했다.
지역발생 1주 동안 평균은 389.4명으로 전날 369명에서 20.4명 증가했다. 지난 22일 평균 314명까지 감소한 뒤 등락을 반복하다 다시 우상향 흐름을 보이고 있다.
닷새째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준에 들어선 상황이지만 확진자가 더 크게 늘어날 경우 다시 2.5단계 기준에 들어설 가능성이 크다. 앞으로 이틀 동안 평균 300명대를 유지하면 2단계 하향 조정 기준(지역 1주 동안 평균 300명대)에 충족한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