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동국은 전원주택 생활에 만족하며 “어느 순간 아이들한테 잔소리를 안하더라. 뛰지 말라는 소리를 안했다”라고 말했다.
이에 VCR을 보던 패널들과 MC들은 “아이들에게 뛰지 말라는 것도 아이가 크면서 스트레스가 될 것”, “조심스러운 일이다”라며 층간소음에 대해 언급했다.
장성규는 “저도 층간소음 때문에 진지하게 1층으로 이사갈지 고민 중이다. 밑에 주인분이 한번 찾아오기도 하셨고 너무 죄송스러워서”라고 털어놓았다.
이동국은 “막 시끄럽게 해도 우리밖에 없어서 좋다”라며 전원주택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VCR을 보던 패널들과 MC들은 “아이들에게 뛰지 말라는 것도 아이가 크면서 스트레스가 될 것”, “조심스러운 일이다”라며 층간소음에 대해 언급했다.
장성규는 “저도 층간소음 때문에 진지하게 1층으로 이사갈지 고민 중이다. 밑에 주인분이 한번 찾아오기도 하셨고 너무 죄송스러워서”라고 털어놓았다.
이동국은 “막 시끄럽게 해도 우리밖에 없어서 좋다”라며 전원주택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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