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유세윤, 이특 3MC가 함께하는 '너목보8'가 첫 방송된다. /사진=Mnet 제공
관객들과 함께 음치와 실력자를 가려내는 음악추리쇼 Mnet(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8’(너목보8)이 시즌8로 29일 시청자들을 찾는다. 세계 각지에서 ‘너목보’를 즐기고 있는 수많은 시청자와 3MC인 김종국, 유세윤, 이특이 언택트로 뭉쳐 함께 립싱크를 즐기며 에너지 넘치게 포문을 연다.

2015년 첫 방송 이래 시즌8까지 이어진 엠넷의 대표 인기 프로그램인 너목보8. 이전 시즌까지 미스터리 싱어가 실력자일 경우와 음치일 경우를 설명하는 캐릭터를 보여줬다면 이번 시즌에서는 상상력을 더욱 자극하는 키워드가 주어진다. 미스터리 싱어의 등장과 함께 주어지는 세 가지 키워드로 정체를 추리하는 요소를 배가한 것. 
3라운드에서는 주어진 3개의 키워드 중 가장 궁금한 키워드를 초대 스타가 선택, 그에 대한 추가 정보를 들은 뒤 미스터리 싱어에게 돌발 질문을 던질 기회가 주어진다.

예기치 못한 질문을 받은 미스터리 싱어의 반응과 변조된 목소리의 대답이 새로운 추리 포인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직업과 나이, 노래 실력을 숨긴 미스터리 싱어 그룹에서 얼굴과 몇 가지 단서만으로 실력자인지 음치인지 가리는 대반전 음악 추리쇼 ‘너목보8’은 이날 저녁 7시30분에 Mnet과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