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월 광주지역 미분양 주택은 전월보다 64.8% 줄어든 31가구가 남으며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토교통부가 내놓은 '2020년 12월말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에 따르면 광주 미분양은 31가구로 전월 88가구보다 64.8%(57가구)감소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감소율을 보였으며, 전국에서 가장 적었다.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은 31가구로 전월과 같았다.
전남지역 지난해 12월 미분양은 1059가구로 전월과 동일했으나, 준공 후 미분양은 497가구로 전월(490가구)대비 1.4%(7가구)증가했다.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