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현이 '제40회 청룡영화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배우 이정현이 모친상을 당했다. 29일 이정현의 소속사 파인트리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전 이정현 모친이 향년 73세 지병으로 인한 투병 중 별세했다”고 밝혔다.
이정현 측은 “코로나19로 인해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러진다. 모두의 안전을 위해 조문과 조화는 정중히 사양한다”라며 “부디 마음으로 명복을 빌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빈소는 가톨릭대서울성모병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현재 이정현은 슬픔 속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현은 영화 ‘리미트’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박찬욱 감독의 영화 ‘헤어질 결심’을 촬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