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찬은 이날 변호인과 함께 공판에 함께 참석했다. 재판부는 1심 변론을 종결하고 오는 2월 24일 선고 공판을 열기로 했다.
앞서 힘찬은 지난 2018년 7월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의 한 펜션에서 동행한 20대 여성 A 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는다. 이후 지난해 6월 경찰의 참고인 조사 결과 강제추행 혐의가 인정됐고, 힘찬은 불구속 기소됐다.
특히 그는 재판 도중 강남구 도산대로 학동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신 채 운전을 하다 가드레일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 다시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당시 그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0.08% 이상)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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