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혜민 기자 =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서 음주운전자가 몰던 차량이 식당을 덮쳐 식당 유리창 등 기물이 파손됐다.
31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35분쯤 4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승용차가 식당으로 돌진하면서 식당 출입문과 유리창 등을 파손했다.
당시 식당 안에는 종업원과 손님이 있었지만 큰 외상이 없어 병원에 이송되지는 않았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정지 수준이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으로 입건해 자세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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