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중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5명이 추가로 나왔다.
중랑구는 1일 관내 1006~1010번 등 신규 확진자 5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2명은 타구 직장 내 확진자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3명은 각각 동대문구 확진자 가족, 구리시 확진자 접촉자, 서울성심한방병원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