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용 예비후보는 이날 출마선언문을 통해 "저는 누구보다 우리 의령을 자랑스럽게 여기고 있다"며 "그러기에 저는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고 누구라도 살고 싶은 행복한 의령을 만드는 데 저의 모든 열정을 바치고자 한다"고 밝혔다.
오 예비후보는 이어 "의령은 우리가 태어난 살아왔고 또 앞으로 살아갈 지역이다"며 "부정과 부패 온갖 부정적인 수식어로 의령이 난도질당하고 있는 현실에서 이제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했다.
오 예비후보는 예전과 달리 군수 후보들의 난립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그는 “현재 의령군수 후보로 10명이 거론되는 이들 중 대다수는 당의 공천에서 떨어지거나 선거에 떨어지면 흔적도 없이 의령을 떠날 인물들이다”고 평가했다.
오용 예비후보는 "군수는 의령군민들이 선택하는 것이며 잘못 뽑으면 주민들은 고통의 삶을 살아야 한다"며 "화려한 이력이 의령군민들에게 무슨 도움이 되겠나. 저는 살고 싶은 의령을 위해 의령의 모든 부문들을 개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오 예비후보는 ▲남산천 및 화정~지정면을 잇는 남강 수변 공간개발 ▲교육·노인·여성공무원 등 행정지원정책 개혁 ▲농산물생산과 판매 혁신 방안 ▲축산유통단지 조성, 작목반 중심의 농촌지원사업 등을 공약사업으로 내걸었다.
오 예비후보는 예전과 달리 군수 후보들의 난립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그는 “현재 의령군수 후보로 10명이 거론되는 이들 중 대다수는 당의 공천에서 떨어지거나 선거에 떨어지면 흔적도 없이 의령을 떠날 인물들이다”고 평가했다.
오용 예비후보는 "군수는 의령군민들이 선택하는 것이며 잘못 뽑으면 주민들은 고통의 삶을 살아야 한다"며 "화려한 이력이 의령군민들에게 무슨 도움이 되겠나. 저는 살고 싶은 의령을 위해 의령의 모든 부문들을 개혁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오 예비후보는 ▲남산천 및 화정~지정면을 잇는 남강 수변 공간개발 ▲교육·노인·여성공무원 등 행정지원정책 개혁 ▲농산물생산과 판매 혁신 방안 ▲축산유통단지 조성, 작목반 중심의 농촌지원사업 등을 공약사업으로 내걸었다.
오용 예비후보는 의령읍 출신으로 의령초·중·고를 나온 토박이 정치인으로 마산대학을 졸업하고 의령군의회 7대 전반기 의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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