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 브릿지 헤어로 포인트를 준 선미는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시선을 떼지 못하게 했다. 옅은 메이크업으로도 확실한 존재감을 뿜어낸 선미는 개성 넘치는 표정으로 눈길을 끌었다.
선미는 지난해 12월 4부작으로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달리는 사이'에 출연한 바 있다. 현재 JTBC '싱어게인'에서 주니어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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