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진주시을 당원협의회 당직자와 당원이 2일 오전 릴레이 헌혈 챌린지 운동에 동참해 헌혈을 하고 있다./사진=강민국 의원실 제공.
국민의힘 진주시을 당원협의회(위원장 강민국 국회의원)가 2일부터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국가적 혈액 수급난을 극복하기 위해 릴레이 헌혈 챌린지 운동에 동참했다.

국민의힘 당협은 이날 하루에 당원과 당직자 등 4~5명씩이 참여해 헌혈하고 지인에게 추천하는 릴레이 헌혈을 시작했다. 
강민국 의원은 "코로나로 인해 헌혈수급이 부족한 상황이다. 다들 힘든 시기이지만 헌혈은 생명과 직결되는 사안인 만큼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국민의힘 진주당협은 지속적으로 릴레이 헌혈에 참여해 받은 헌혈증을 진주 헌혈의 집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