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을 잎두고 광주우편집중국 직원들이 소포택배 우편물 분류작업으로 분주한 일정을 보내고 있다/사진=전남지방우정청 제공.
전남지방우정청은 설 연휴를 앞두고 광주·전남권 3개 (광주,순천,영암) 우편집중국에서는 소포택배 우편물 분류작업으로 직원들이 분주한 일정을 보내고 있다고 3일 밝혔다.
우정사업본부는 설 명절 우편물 특별소통기간 동안 전국 25개 집중국의 소포구분기(33대)를 최대로 가동하고, 운송차량은 2700대를 증차하며, 추가로 분류작업 등에 필요한 임시인력을 2만8000여명 증원한다. 

또한 한파·폭설 등 기상악화 시에는 배달 정지, 적정물량 이륜차 적재, 일몰 전 배달업무 종료 등을 통해 집배인력의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