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3일 열린 4분기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가입자 상황에 따라 변동이 있겠지만, 2021년 MNO(이동통신)사업 매출은 3~4% 정도 증가를 전망한다"고 밝혔다.
SK텔레콤은 "CAPEX(설비투자)는 한도 수준 내에서 효율적 집행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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