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일 하루 동안 170명 이상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시내 확진자는 2만4753명이다. 이날 0시 기준과 비교해 170명 증가한 수치다.
서울 일일 확진자는 오후 6시 기준으로는 151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3시간 만에 19명이 더 늘었다.
같은 시간대 기준으로 전날(2일)에는 171명이 추가됐는데 이와 비슷한 수준이다. 2일에는 0시부터 밤12시까지 하루 동안 18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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