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문화기업 ㈜전한 강강술래가 가정간편식(HMR) ‘소고기 무국’을 출시했다. 강강술래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밀키트와 RMR(레스토랑 간편식·Restaurant Meal Replacement) 상품을 출시하며 가정간편식 시장을 확대해 나가며, 금번 소고기 무국 출시와 함께 상품 선택의 폭을 넓혔다.

새롭게 출시된 ‘소고기 무국’은 달큰한 국내산 무와 풍성하게 담은 소고기로 맑고 깊은 맛을 담아냈다. 특히 1~2인 가구가 늘어나는 사회현상에 맞춰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레토르트 제품으로, 언제든지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으로 출시했다.

강강술래가 가정간편식(HMR) ‘소고기 무국’을 출시했다. (강강술래 제공)

아울러 런칭기념 이벤트로 오는 2월 28일까지 정상가 4,000원인 것을 3,500원으로 500원 할인된 가격에 구입가 가능하다. 강강술래 소고기무국은 자사몰과 매장, 술래오더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강강술래는 2021년 설 선물세트를 선보이며 비대면 구매 방식을 강화, 매장 방문구매 뿐 아니라 강강술래 자사몰과 배달서비스를 제공하는 술래오더의 운영 등을 통해 코로나시대에 걸맞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