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홍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코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는 눈 내리는 밤하늘을 비춘 것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홍진영은 지난해 12월 논문 표절 관련 사과문을 올린 이후 별다른 SNS 활동을 하지 않아 눈길을끈다.
앞서 홍진영은 지난해 11월 대학 석사 논문 표절 논란에 휩싸였다. 결국 이는 표절로 판정됐으며 당시 출연 중인 MBC '안 싸우면 다행이야' 등 다수 프로그램에서 하차 및 잠정 중단 조치를 취했다.
그리고 약 두달 만에 홍진영이 눈 사진을 올리며 SNS에 근황을 전했다. 그의 조심스러운 SNS 활동 재개를 대중이 어떻게 받아들일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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