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은 MC 김구라가 연예계 싸움 서열을 묻자 "5위가 강호동, 4위가 김종국, 3위가 윤형빈"이라고 답했다. 이어 2위에 배우 이재윤, 1위에 배우 마동석을 꼽았다.
스페셜 MC 하하는 "본인은 그 안에 들어간다면 몇 위 정도 되냐"고 물었다. 이에 줄리엔강은 "저는 뭐..."라며 말끝을 흐렸다.
김국진 MC는 "내가 이걸 꼽을 정도가 된다는 거다. 자기가 그 위에 있다는 것"이라며 줄리엔강 속마음을 대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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