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울산, '북중미 챔피언' 티그레스에 역전패 뉴스1 제공 |ViEW 1,552| 2021.02.05 01:12:02 (AFP=뉴스1) = 4일 오후(한국시각) 카타르 알 라이얀 아흐메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2라운드 울산 현대와 멕시코 티그레스의 경기에서 울산 이동준이 상대방 수비에 걸려 넘어지고 있다. 울산은 이날 김기희의 선제골로 앞서다가 티그레스 앙드레 피에르 지냑에게 2골을 허용하며 2대 1로 역전패 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남편 출장중 불륜 300번"…'51세' 박혜경, 새벽에 경찰서 간 사연 2 "벌어진 줄 몰랐다"…트와이스 사나, '하의 실종' 의상 논란에 입 열었다 3 이경규, '패배' 홍명보호에 쓴소리…"손흥민 너무 빨리 빼, 전술 실패" 4 신동엽·성시경 사진 걸고 "간암 무조건 걸려"…의사 유튜버, 영상 뭇매 5 홍명보 "결과 아쉽지만 선수들 전체적으로 잘 해줬다" 랭킹뉴스 더보기
시대 리포트 2030에게 던지는 3가지 질문 참정권 시위 'My Right 세대' 2026-06-18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 시대 리포트 더보기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사설]한성숙도 '증인·참고인 0명'…'맹탕 청문회' 안된다 정청래 "검찰 보완수사 폐지 당연"…이재명 대통령 "예외 봉쇄하면 문제" [사설]美 의회 전작권 견제 강화…조건·역량 충분히 갖추란 의미 여야 법사위원장 '평행선'…2020년엔 민주당 18개 상임위원장 싹쓸이 영풍, '회계처리 위반 제재'로 중징계 처분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