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관악구는 5일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명 추가됐다고 밝혔다.
관악구에 따르면 1215~1221번 확진자로 분류된 신규 확진자 중 4명은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환자다.
가족 감염, 직장내 접촉으로 인한 감염, 타지역 접촉자에 의한 감염으로 추정되는 확진자도 각각 1명씩 파악됐다.
관악구는 "코로나19 재확산 위험은 여전히 남아 있다"며 구민들의 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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