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지난 3일 공공미술 프로젝트의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실행을 위해 공공미술, 건축, 디자인, 지역문화 분야의 전문가 7명을 전문위원으로 위촉하고, 첫 위원회를 개최했다.
3시간가량의 열띤 토론으로 진행된 전문위원회는 공공미술 추진방향부터 동두천에 적합한 공공미술의 사례, 예술가 선정방식, 시민들에게 와 닿는 실행방식 등을 논의했다.
지역전문위원으로 참석한 김운호 시의원은 “동두천만의 핵심을 보여줄 수 있는 공공미술 작품이 필요하다.”면서,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컨설팅으로 사업의 성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3시간가량의 열띤 토론으로 진행된 전문위원회는 공공미술 추진방향부터 동두천에 적합한 공공미술의 사례, 예술가 선정방식, 시민들에게 와 닿는 실행방식 등을 논의했다.
지역전문위원으로 참석한 김운호 시의원은 “동두천만의 핵심을 보여줄 수 있는 공공미술 작품이 필요하다.”면서,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컨설팅으로 사업의 성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정석 경제문화국장은 “문화적으로 중요한 시점에 놓여 있는 동두천 문화 발전을 위해 공공미술 프로젝트가 작지만, 큰 첫걸음이 되도록 잘 살피겠다”고 전했다.
동두천시는 전문위원회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고, 사업계획을 보완하여, 이르면 3월부터 지역 예술가 10명을 선정하여, 5개월간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을 실행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동두천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예술가들에 대한 지원과 동시대적 지역문화 예술 활성화에 대한 실험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동두천시는 전문위원회의 다양한 의견들을 수렴하고, 사업계획을 보완하여, 이르면 3월부터 지역 예술가 10명을 선정하여, 5개월간 공공미술 프로젝트 사업을 실행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동두천 공공미술 프로젝트'는 코로나19로 어려운 예술가들에 대한 지원과 동시대적 지역문화 예술 활성화에 대한 실험이라는 두 가지 목적을 가지고 있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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