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윤스테이'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윤스테이' 박서준이 단체 손님을 보고 놀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5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에서는 영업 3일 차 체크인과 함께 새로운 손님들을 맞이했다.

다국적 단체 손님 6명의 등장에 주방에 있던 박서준이 "큰일 났다"를 연발하며 긴장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단체 손님은 대표 윤여정과 인턴 최우식에게 자세한 설명을 들으며 숙소를 배정받았다.


그 시각, 예상 시간보다 10분 일찍 도착한 다음 손님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대학교 치과병원에서 연수를 받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 치과의사 손님 두 사람의 등장에 체크인 교대가 이뤄졌다.

최우식이 단체 손님을 이끌고 숙소로 향하는 사이 등산 동호회에서 만나 친구가 된 다국적 손님 3명이 연이어 윤스테이에 도착하며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tvN 예능 프로그램 '윤스테이'는 깊은 세월과 자연이 어우러진 한옥에서 정갈한 한식을 맛보고, 다채로운 즐거움과 고택의 낭만을 느끼며 오롯한 쉼을 전달하는 한옥 체험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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