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일 하루 동안 최소 137명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시내 확진자는 0시보다 137명 늘어난 2만5017명이다.
이는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4일 120명보다 17명 많고, 3일 170명과 비교하면 33명 적다.
서울의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지난 1월 7일부터 이날까지 30일 연속 100명대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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