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동작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나왔다.
동작구는 6일 관내 1032, 1033번 등 신규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중 1명은 확진자 접촉에 따른 감염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1명은 현재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구는 병상배정 절차를 진행하고 자택과 이동동선에 방역을 실시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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